능주농협·이양청풍농협·동복농협이 농협중앙회 2024년 종합업적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농협중앙회는 전국 1,111개 농·축협 중 경제·신용·교육지원 사업 전반에 대한 종합업적평가를 통해 뛰어난 실적을 거둔 농축협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 시상식은 지난 27일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진행됐다. 전남 도내에선 15개 농축협이 1위에 올랐다.
특히 화순에선 도내에서 가장 많은 능주농협 이양청풍농협 동복농협 등 3곳 농협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인 실익 증진을 위해 헌신해주신 조합장님들과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연체 관리로 경영 안정성을 확보하고, 농업 소득과 직결되는 쌀값 지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새화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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