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미합창단, 전남도민합창경연대회 ‘최우수상’

새화순신문 | 기사입력 2025/11/08 [10:12]

여미합창단, 전남도민합창경연대회 ‘최우수상’

새화순신문 | 입력 : 2025/11/08 [10:12]

  © 새화순신문

 

화순 여미합창단(단장 조해주)이 지난 4일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33회 전남도민합창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 33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엔 도내 아마추어 합창단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11개팀이 일반부에서 경연을 펼쳤다여미합창단은 진달래꽃’, ‘한오백년을 조화로운 하모니와 섬세한 표현으로 선보여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여미합창단은 앞선 제32회 전남도민합창경연대회에서도 대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입증했다전남도민합창경연대회는 같은 팀에게 2년 연속 대상을 선정하지 않는다는 규정을 두고 있다.

 

강삼영 화순군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대회를 비롯해 여미합창단이 항상 왕성한 활동으로 화순의 위상을 높여줘서 고맙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출중한 실력으로 예향 화순을 빛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