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호 화순군 다선거구 군의원 후보 개소식 연다“주민의 힘으로 마을을 바꾸고, 주민의 꿈으로 농촌의 미래를 만드는, 행복한 주민의 시대를 열어 나가겠습니다. ”
화순군의원 출마 예정자인 김용호 후보가 오는 4월 24일 오후 3시 동복면소재지에서 선거 출정을 위한 개소식을 연다. 김용호 군의원 후보는 “오로지 주민만 바라보고 열심히 일하는 군의원이 되겠다.”며부지런하고 늘 열심히 일하는 심부름꾼 군의원으로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열렬한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한 “반드시 주민의 힘으로 마을을 바꾸고, 주민의 꿈으로 농촌의 미래를 만드는,행복한 주민 주민의 시대를 열어 나가겠다. ”고 밝혔다. 김용호 군의원 후보는 “진정한 민의의 대표가 되어 현장에서 주민과 직접 소통하고 함께 부대끼며 더불어 나눔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됐다.”며 지역발전과 주민의 심부름꾼이 되기 위한 결단을 하게 됐다.”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군의원이 되어 살기 좋은 미래의 고향을 누구보다도 멋 지게 디자인 하고 설계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군의원에 출마하 기로 결심했다.”며결의를 불태웠다. 한편, 김용호 군의원 후보는 ‘김용호의 3가지 큰 약속’을 언론에 공개하였으며, 추후 지지자들의 의견을 꾸준히 경청하며 향후 정책에도 반영하겠다.”고약속했다. 김 후보는 화순고등학교(2회)와 전남대 생활체육과를 졸업했으며, 전 화순군 백아면 이장단장을 비롯하여 전 화순군 경찰발전위원회위원, 전 화순군 명예군수를 지냈다. 현재는 화순축협 수석 이사, 0백아면 재난방재단장을 맡고 있다. 참고로 화순군 다선거구는 백아, 동복, 이서, 사평, 동면을 포함하 는 지역으로 군의원 2명을 선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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