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6.3 지방선거 군의원 출마자 박상범 후보(화순읍 가선거구)가 오는 9일 숙인빌딩 5층에서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선다.
박상범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민주당만으로는 화순 발전과 주민 주권 실현에 한계가 있다”며 화순군의원이 되면 40년 행정 전문가로서 지역 현안과 민생 해결을 위해서 동분서주하겠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또“중동전쟁과 기후위기 등으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최상위 기초 수급자들을 위한 민생안정금 정례 지급 및 일자리 수당 증액 등을 통해 주민생활 안정화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4년의 준비기간 동안 배우고 터득한 자료들을 활용, 군의원이 되면 화순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고 화순 군민들의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세심한 노력과 정성을 기울이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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