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박상범 화순군의원 예비후보가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화순읍 광덕로 177(숙인빌딩 5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지난 2일 조국혁신당의 공천을 확정 지은 박 후보는 “화순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며 화순군의회 가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한 바 있다. 그는 그동안 화순예총 자문위원, 화순농협 및 화순군산림조합 대의원, 야학 강사 등 폭넓은 사회단체 활동과 봉사를 통해 지역 내 다양한 민원과 현안을 파악해왔다.
박 후보는 이번 선거의 주요 과제로 ▲아동·여성·고령 친화도시 조성 ▲문화예술 진흥 ▲청년 일자리 확대 ▲소외계층 지원 등을 제시했다.
그는 “행정에 대한 철저한 견제와 감시 합리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잘한 행정은 격려하되 잘못된 부분은 단호히 바로잡는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화순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박상범 후보는 이번 개소식에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새화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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